🔥 2026년 상반기: 반등의 서막
2025년이 저점이었다
상반기 영업이익률
4.13%
2021년 이후 최고 반기
2025 매출액
18,435 억원
▲ 1.8% YoY
2025 영업이익
600 억원
▼ 14.7% YoY
2025 당기순이익
562 억원
▲ 23.5% YoY
2025 영업이익률
3.3 %
▼ 0.6%p YoY
분기별 영업이익 모멘텀
2025 Q3 → 2026 Q2, 반등이 숫자로 확인된다 (단위: 억원)
9개년 실적 추이
매출액은 꾸준히 성장, 영업이익은 2021년 정점 후 하락 → 2026년 반등 (단위: 억원)
유업 3사 비교 (2026년 상반기)
매출은 서울우유가 앞서지만, 수익성은 매일유업이 압도적
| 구분 | 매일유업 | 서울우유 | 남양유업 |
| 매출액 | 9,499억 | 1조 672억 | - |
| 영업이익 | 392억 | 192억 | 18억 |
| 영업이익률 | 4.13% | 1.80% | - |
| 이익 개선 동력 | 뉴트리션·수출 | 판관비 절감 | 수출 확대 |
사업부문별 성과 (2026년 2분기)
"탈(脫)우유" 체질 개선이 숫자로 증명되는 구간
수익성 지표 추이
매출총이익률 · 영업이익률 · 순이익률 (%)
2025년 손익 구조
매출액 18,435억원이 이익으로 전환되는 과정 (단위: 억원)
외부 리스크 변수
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
🥛 흰우유 소비량
22.9kg
1인당 연간 (2021년 26.6kg → 5년 만에 −14%)
2026 H1은 전년 대비 −8%
💰 원가율 상승
73.2%
2025년 매출원가율 (2024년 72.1% → +1.1%p)
원유·포장재·물류비 부담 지속
📉 서울우유 추격
1,173억
상반기 매출 격차 (축소 중)
다만 영업이익 격차는 200억으로 확대
임원을 위한 5가지 메시지
이 대시보드가 말하는 것
① 2025년은 저점, 2026년은 반등
상반기 영업이익 +54.3%. 2021년 정점(878억) 이후 5년 만의 방향 전환. "체질 개선이 통했다"는 스토리의 근거.
② 비우유가 살렸다
뉴트리션 부문 영업이익 8.7억 → 38.1억 (+338%). 조제분유·두유·단백질음료가 성장 엔진. 흰우유 의존 탈피 진행 중.
③ 경쟁사 대비 수익성 압도
상반기 영업이익률 매일 4.13% vs 서울우유 1.80%. 남양유업은 아직 18억 수준. "규모는 2위, 수익성은 1위".
④ 순이익의 착시 주의
2025년 순이익 +23.5%는 금융수익(+96%) 덕분. 본업 이익은 −14.7%. 숫자 이면의 구조를 봐야 한다.
⑤ 흰우유는 구조적 하락
1인당 소비량 5년 만에 −14%. 이건 경기가 아니라 구조다. 비우유·해외·고부가가치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.
⑥ 주가는 이미 반응했다
2026년 주가 +12.4%, 52주 신고가 경신. 시장은 반등 스토리에 베팅 중. 남양유업 −18.8%와 대조적.